안녕하세용~
착할선에 옥돌민의 경험에서 나오는 솔직한 게시물입니다.!
오늘은 멜로 추천 영화 best5 입니다.

가장 처음으로 추천하는 영화는
"나의 소녀시대"
정말 이 영화 로맨스 영화 중에서 최고봉이라고 생각하는 영화인데요.
저 장면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입니다.
직접 꼭 보시길 바라겠습니다.
진짜 남주 여주 정말 둘다 넘무 멋지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입니다.
진짜 진짜 진짜 추천합니다.
두 번째로 추천하는 영화는 "라라랜드" 입니다.
저는 개인적으로
레미제라블 / 미녀와 야수 / 알리딘 / 위대한 개츠비 같이
뮤지컬 영화와 색감이 있는 영화를 좋아합니다.
이 영화는 로맨스 / 색감 / 노래 / 감성 그 모든 것을 해낸 영화입니다.
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영화입니다.
세 번째 영화! "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"
제가 일본 로맨스 영화 중에서도 가장 사랑하는 영화인데요.
일본 로맨스 영화 많이 봤었는데 그 중 이 영화가 탑이라고 생각합니다.
만약 일본 로맨스 영화에 입문하신다면 이 영화 꼭 보세요.
마지막 소름끼치는 한 장면이 있는데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훌륭한 장면입니다.
네 번째 영화는 "이프온리"입니다.
다른 감동적이고 로맨스적인 영화가 많은데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
과연 나였으면?? 이라는 생각이 많이들었던 영화이기 때문입니다.
과연 나였으면?? 저런 행동을 했을까?? 나였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??
영화를 보면서 계속 이런 생각을 했었기에 이 영화를 선택했습니다.
한 번 이 영화를 감상하시고 한 번 저처럼 생각하시는 시간을 가지시면 좋겠습니다.
5번째 영화는 "500일의 썸머" 입니다.
이 영화를 추천한 이유는 색다롭다? 입니다.
보통 로맨스 영화 같은 경우를 보면
만남 - 갈등 - 잘됨 OR 안됨 이런식의 흐름을 타고가는데
이 영화는 그런거 없습니다.
장면이 왔다갔다합니다.
정말 보면서 와 어떻게 이런식으로 영화를 제작을 했지??
메멘토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그런 비슷한 느낌?? 이런 느낌을 로맨스 영화에서
느꼈다는게 정말 신비롭기도 했고
영화에서 딱 하나를 밀고가는 주제가 있습니다.
그 주제가 정말 와닿아서 이 영화를 추천했습니다.
이상 착할선에 옥돌민의 로맨스 BEST5 였습니다.
----------------------그 외의 영화 -------------------
정말 많은 로맨스 영화를 봤었고 그 중에서 아쉽게 BEST에 가지 못한 영화입니다.
어바웃 타임 ★★★★
이터널 션사임 ★★★★
비긴어게인 ★★★★
첫 키스만 50번째 ★★★★
미드나잇 인 파리 ★★★★
--------------------- 착할선에 옥돌민이 앞으로 볼 영화 ------------------
저도 많은 영화를 봐왔다고 생각하지만 못본 영화가 몇 개 있습니다.
그 못본 영화 중 앞으로 제가 볼 영화이며, 주변에서 평이 좋은 로맨스 영화입니다.
1. 노팅힐
2. 시간여행자의 아내
3. 미비포유
4. 원데이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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